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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흠 변호사] 일가재단 운영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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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법 만드는 사람들의 회원인 박상흠 변호사(법무법인 우리들, 동아대학교 겸임교수)가 일가재단 운영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관련 소식지>


박상흠 변호사(법무법인 우리들)가 재단 운영위원으로 위촉되었다. 박 변호사는 법무법인 우리들에서 다양한 소송과 자문을 수행해 왔으며, 동아대학교 겸임교수이자

(주)네패스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2019년 대한변호사협회 청년변호사상과 2021년 우수변호사상을 수상하였다. 박변호사의 부친은 가나안농군학교 57기 수료생인 

박재호 원로목사(대구노변제일교회)로, 깊은 신앙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단 사업에 봉사할 예정이다.